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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동 없는 시크릿은 없다

시크릿이라는 책이 열풍이 불었던 적이 있습니다.
바램과 끌어당김의 원칙, 상상, 자기암시라는 대원칙을 기본으로 여러가지 이야기를 했던 책인데 행동이라는 키워드가 좀 약하게 기술되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행동하지 않는 상상은 집착일 뿐이다!
'상상이 현실이 된다".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와 같은 환성적이고 모호한 말에 매료되어 시크릿을 맹신한 채 살아온 저자는 10년이 넘는 긴 시간과 수천만 원이 넘는 큰 돈을 들인 후에야 비로소 그것이 세상에 잘못 퍼져있는 '가짜 시크릿'임을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 책은 그 깨달음의 과정에서 시크릿 거인들의 성공 비결을 집요하게 연구하고 경험으로 체득한 결과물이며 시크릿 거인들의 추상적인 표현과 달리, 보다 명학하고 현실적인 성공 법칙들을 담은 책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간절함만 있고 행동은 없다면 바로 모든 숫자에 0를 곱하면 무조건 0이 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진짜 간절하다면 너무 많은 행동을 해서 결과를 뛰어넘는 새로운 문제가 생길 정도여야 한다.
행동을 했는데 새로운 어려움을 마주하지 않았다면 간절히 노력하지 않은 것이다.
저는 이 말이 인상 깊었습니다.
아무 행동을 하지 않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누구나 자기 나름데로는 행동을 합니다.
다만 그 행동의 방향과 진정성이 정확하지 않다는 이야기가 되는 것이고 그 행동으로 인해서 새로운 어려움을 마주치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물론 저도 그렇습니다.
블로그를 쓰려고 노력은 했지만 생각했던 것만큼 수익은 나오지 않은 것 말고는 새로운 어려움을 마주친 것 같지는 않습니다.
지금은 AI에 대해서 공부하면서 AI를 통한 블로그 자동화라는 어려움은 생기긴 했습니다만 이 책에서 말하는 많은 행동을 해서 새로운 어려움을 마주하는 수준까지 가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오늘도 이 점을 반성해보면서 글을 씁니다.
그렇다면 사고법을 통해 해결책을 찾는 고민을 하자
제 생각에 이 세상에서 가장 모든 부분은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찾는 고민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려움을 인식하는 것은 어떤 일을 실천만 한다면 생각보다는 쉬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에서는 그렇다면 사고법을 이야기합니다.
블로그를 키우고 수익화하는 것이 생각보다 어렵다라는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그렇다면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을 의식적으로 해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의식적인 물음을 통해서 진짜 해결책을 찾는 연습을 해 보는 것이 거인들의 시크릿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렇다면이라는 단어에는 힘이 있다.
방법을 생각하게 되기 때문이다.
현재가 어떠하든 중요하지 않다.
그저 답을 찾는 데만 집중하자.
구명기법을 활용하라 (구체적으로 명확한 기간을 정하라)
모든 목표는 구체적이고 명확한 기간이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올해 저의 목표는 이 것입니다.
1) 올해 안에 블로그 글을 500개 이상으로 만든다.
2) 올해 안에 블로그 글을 기본으로 전자책을 만들고 평가를 받아본다.
이렇게 목표를 정한다면 구체적인 방법과 소목표를 만들어낼 수 있을 것입니다.
1번 목표를 위해서는 하루에 1.5개 정도의 글을 써야합니다. 지금까지는 이 소목표를 잘 진행하고 있습니다.
일단 해 보면서 구체적인 보완점을 찾아나갈 생각입니다.
여기서 추가로 해야할 것이 전공과 내 본업에 대한 공부와 AI 공부입니다.
그냥 합시다!
개미보다는 내가 잘 할 것이고 정답을 확인하는 것은 계속 실행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행동 없는 시크릿은 없습니다.
행동합시다! 두려움을 인정하고 그냥 올바른 방향인지만 잘 확인해서 행동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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