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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K 보안투자 소홀논란 본문
# MBK 보안투자 소홀논란에 의한 리스크 어떻게 하나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87950?sid=101
MBK "롯데카드 관리소홀 사실 아냐…보안투자 꾸준히 확대"
이 기사는 09월 21일 17:07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대규모 고객정보 반출 사태가 터진 롯데카드의 최대주주 MBK파트너스는 21일 해킹 사고의 원인이 MBK의 보안 투자 비용 절감 때문이라
n.news.naver.com
대규모 고객정보 반출 사태가 터진 롯데카드의 최대주주 MBK파트너스는 21일 해킹 사고의 원인이 MBK의 보안 투자 비용 절감 때문이라는 주장을 부인했습니다.
MBK는 "매년 롯데카드의 정보보안 및 정보기술(IT) 투자를 꾸준히 확대해왔다"고 반박 입장을 냈습니다.
MBK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보안 투자 비용은 2019년 71억4000만원에서 2025년 128억원으로 상승했으며, 2019년 19명이던 정보보호 내부 인력은 2025년 30명(보안 관련 외부 파트너사 인력 제외)으로 증원됐다"고 밝혔습니다. 2021년 보안 투자 비용이 137억1000만원으로 고점을 찍은 뒤 이후 줄어들었으나, 이에 대해서도 "2021년은 '디지로카' 전략에 따라 재해 복구(DR) 시스템 구축과 백업시스템 고도화를 추진하며 보안 투자가 일시적으로 확대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전체 IT 비용 대비 보안투자 비용도 10~12%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통신사들의 소액 결제 논란 등의 보안 리스크가 계속 커지는 가운데 롯데카드까지 논란이 되면서 사모펀드에 의한 기업인수에 대한 규제 강화까지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0920047200002?input=1195m
MBK발 사모펀드 규제 강화 시동…"중대 법규 위반시 신속 퇴출"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강수련 기자 = 홈플러스에 이어 롯데카드 사태로 사모펀드를 향한 부정적 여론이 강해지는 가운데 중대한 법을 위반하면 신속 퇴출...
www.yna.co.kr


사모펀드 규제 개편 주요 내용
분류 체계 변경: 기존 운용 목적(경영참여형, 전문투자형)에서 투자자 유형(기관전용, 일반)으로 구분하여 규제를 일원화합니다. 기관전용 사모펀드는 기관투자자 등만 참여하며, 일반 사모펀드는 다양한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조달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 보호 강화: 일반 사모펀드에 대한 감시·견제·보고·감사가 강화되고, 투자자 유형에 따라 운용 규제가 통일 적용됩니다.
공시 및 감독 강화: 일반 사모펀드는 정기 보고서 제출 등 공시 의무가 강화되고, 기관전용 사모펀드는 운용 자율성을 보장하는 대신, 사회적 영향력에 따른 감독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3
규제 한계와 개선 논의
투자자 보호 한계: 사모펀드 규제는 자산운용사의 신인의무 위반 등으로 투자자 피해 위험이 남아 있어, 적격투자자 요건 폐지 등 추가 보호 방안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법 개정 논의: 일부에서는 자본시장법 개정을 통해 투자목적회사 관련 규정 등 법적 책임과 투명성을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사모펀드 규제는 투자자 보호와 시장 신뢰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보완되고 있으며, 투자자 유형별 맞춤형 규제와 감독 강화가 핵심 방향입니다.
앞으로 이에 대한 정책방향을 주시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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