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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일을 미룰까

최근에 독서를 잘 하지 못해서 오랜만에 책에 관한 글을 써보는 것 같습니다.
우리는 항상 미루려는 나와 내면의 싸움을 벌이면서 살아갑니다.
매년 초나 연말이 되면 이 싸움은 좀 더 치열해지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왜 사람은 일을 미루는가에 대한 이유와 설명을 하는데 미루려는 것은 인간의 본성이기에 완전히 제거할 수는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면 왜 일을 미루려는 성향이 생기고 어떻게 하면 그 성향을 좀 더 쉽게 극복할 수 있느냐가 문제가 아닐까요?
그 이유 중에 머리 속에 남는 것은 바로 두려움과 나에 대한 자신감 부족입니다.
두렵기 때문에 나 자신에 대한 자신감이 떨어지고 자연스럽게 한 발을 떼는 시작 자체가 어려운 것이 아닐까합니다.
매일 하던 일이 아닌 다른 일을 도전한다고 하면 자연스럽게 두려움이 생기고 시작 자체가 어려운 것은 당연한 것이 아닐까요?
이 이유를 극복하는데 이 책에서 저 자신에게 남긴 해결책은 이 것입니다.
일단 15분만 해보자!
사실 공부를 하던 글을 쓰던 시작이 참 어렵습니다.
그럴 때는 진짜 공부가 아니더라도 그냥 내 마음을 종이에 몆 자 적어본다든지 그냥 생각나는 지식을 조금 써본다든지 하면서 일단 15분만이라도 시작을 해보는 것이 해결책이라고 봅니다.
사실 저는 이 해결책을 자주 사용합니다.
일단 글을 써보려고 하면 일단 정보를 찾으면서 종이에 그냥 무슨 내용인지 가볍게 써보면서 시작합니다.
그렇게 하다보면 저절로 속도가 붙습니다.
이 방법이 시작 자체를 못하는 분들에게는 가장 효율적인 해결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중요한 일은 꼭 하자!
일이 너무 많으면 자연스럽게 주위가 분산됩니다.
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일을 1가지 정해서 그 일을 스케줄의 맨 처음에 배치하고 그 것만 해내자는 마음으로 시작한다면 일을 못 마치는 두려움에서 조금은 벗어날 수 있지 않을까합니다.
일단 사람은 중요한 일을 집중해서 했다고 한다면 나 자신에게 죄책감이 좀 덜한 것 같습니다.
일단 그렇게 중요한 일을 먼저 해 보고 내 집중력의 역량을 조금씩 확장한다면 점점 시작하지 못하는 일의 개수가 줄어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나 자신에게 무엇이 가장 중요한 가치이고 이 순간에 가장 중요한 일이 무엇인지를 발견하는 과정이 먼저 선행되어야 할 것입니다.
한 번 생각해봅시다!
내게 가장 중요한 일이 무엇인지
다른 일은 몰라도 이 일은 꼭 할 가치가 있는 일이 무엇인지
시간 여유를 주지 말자
참 아이러니 합니다.
시간이 많으면 공부도 더 많이 하고 자기계발도 더 잘 할 것 같은데 막상 시간이 많아지면 그렇지 않습니다.
점점 나태해지고 긴장감이 줄어드는 경우를 지금도 보고 있습니다.
최대한 스케줄을 빡빡하게 짜두고 그 것에 맞출려고 노력해야 겨우 생산적인 하루를 보낼 수 있으며 어중간하게 허비되는 시간을 없앨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도 26년도에는 일정을 정말 빡빡하게 한 번 짜 볼 생각입니다.
그 일정을 다 지키지 못할지라도 그 일정을 지키기 위해서 노력하는 시간이 쌓이면 뭔가 나에게 남는 것이 생기지 않을까합니다.
미루는 것은 인간의 본성입니다.
나 자신을 탓할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좀 더 효과적으로 극복할 것인지를 고민하는 것이 더 중요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연말이 다가오고 26년도도 다가오고 있습니다.
연말이 지나고 새해를 맞이하는 심정으로 마음을 좀 더 독하게 먹고 뭔가를 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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