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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여파-클라우드 및 보안 관련 주 급등

selfstory84 2025. 9. 29.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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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SDS, 다우기술, NHN 등 관련 주 주가 급등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929_0003347693

 

국정자원 화재에 IT·클라우드 관련주 급등…핸디소프트↑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핸디소프트·소프트캠프 등 IT·클라우드 관련주가 장 초반 동반 급등세다.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전산실 화재 사태로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클라우드 도입

www.newsis.com

 

이번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사고로 인해 데이터센터 이중화, 재해복구 체계 강화의 필요성이 부각되면서 관련 기업들의 수혜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모든 것이 데이터로 연결된 지금 시대에 가장 중요한 국가기관의 정보망이 이중화가 되어 있지 않아 이번 사태 같은 혼란이 온 것은 문제가 크다고 봅니다. 이번 화재로 인해서 서버를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센터 민관협력형 클라우드로 이전하고 재가동까지 최소 2주 이상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만큼 이에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클라우드를 도입해 재난복구 체계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는 요구가 커지고 있는 상태라 당분간은 이런 주가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현재 NHN은 전 거래일보다 9.39% 오른 2만 855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같은 시각 삼성에스디에스(SDS)도 3.34% 상승 중입니다. 그 외에도 다우기술(3.19%), 한글과컴퓨터(2.58%) 등 주요 클라우드 인프라·소프트웨어 기업들은 일제히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상태입니다.

 

보안 관련주도 급등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같은 시간 소프트캠프는 23.07% 폭등했고, 지니언스는 13.11%, 한국정보인증은 5.78% 오름세이며 사이버 공격과 정보 유출 우려가 다시 부각되면서 아톤·케이사인 등 보안 테마주에도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당분간은 주가 흐름이 상승세로 가겠지만 현실적으로 이런 사업기회의 현실화가 늦어진다면 급등세는 좀 누그러들수도 있겠지만 이번 사태의 중요성을 생각해보면 기업들에서도 대거 이에 관련한 투자기회가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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