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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드코리아 2026 본문
# 2026년 트랜드는 어떻게 될 것인가

매해 보는 책 중 하나입니다.
내년에는 어떤 트랜드가 나타날지에 대한 궁금증은 누구나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분명히 2026년에는 AI에 대한 내용이 많은 부분을 차지 할 것이라는 예상을 했었는데 역시나 꽤나 많은 내용이 이 부분에 할애된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 구글의 제미나이3가 업데이트 되면서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그 것 말고도 다양한 AI의 툴들이 새롭게 나왔고 점점 발전해가고 있는 상황이며 2026년에는 이 흐름이 더 가속화 될 것이라는 것이 모든 사람들의 예상입니다.
Horse Power! AI가 발전할수록 인간의 역할이 더욱 더 중요해진다!
저 또한 최근에 AI를 활용해보면서 많은 생각을 합니다.
AI가 발전해나가고 많은 단순 업무를 AI가 대체하겠지만 AI의 정보의 정확성과 방향을 판단하고 이끌어가야하는 것은 결국에는 인간이라는 것을 많이 느낍니다.
직무 특성 상 법령이나 법 해석에 대한 부분을 AI에 물어보면 아직도 틀린 부분이 많이 나옵니다.
참고는 할 수 있지만 사용자가 그 방향성을 잘 수정하고 내용의 정확성을 확인하면서 AI를 활용해야만 그 활용성이 극대화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더욱 더 잘 느끼고 있습니다.
AI를 적극적으로 이용하되 그 AI를 더 잘 활용할 수 있도록 고민을 해야하는 것 또한 인간의 역할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결국 모든 것을 잘 활용하고 가치를 만들어낼 수 있는 것은 바로 당신이라는 사실을 잊지 마셨으면 합니다.
지금은 AI Transfortation 조직의 시대입니다.
내 머리 속의 지식만이 아니라 AI와 함께 일하는 조직과 시대를 맞이했다는 것이고 업무에도 최대한 AI를 활용하면서 나만의 시각을 가지고 발전시켜나가는 것이 AI와 함께 성장하는 시대를 살아가는 트랜드가 아닐까하는 생각을 또한 가져봅니다.
픽셀라이트 : 짧고 강렬한 순간이 힘이 된다.
최근 유튜브에서 유행하고 있는 것이 숏폼입니다.
길고 무거운 경험보다는 짧고 강렬한 순간이 더 오래 기억되듯이 짧은 영상이나 한 문장 카피나 5초의 감동 등이 소비자를 사로잡을 수 있는 시대입니다.
평범할수도 있지만 짧고 강렬한 픽셀 단위의 경험이 일상화 되면서 사람들은 이제 일상 속에서 작은 즐거움을 자주 찾고 있습니다.
뭔가 컨텐츠를 기획할 때도 이런 점을 잘 반영해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짧고 강렬한 경험만이 최고는 아닙니다.
때로는 무겁고 진중한 경험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그 때를 잘 구별하고 활용하는 지혜 또한 가져야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프라이스 디코딩 : 가격을 분석하다
최근 사람들은 어떤 물건의 가격이 매겨질 때 왜 이런 가격이 매겨졌는지 어떤 가치가 있길래 이런 가격을 책정했는지 나름데로 분석을 하고 소비를 합니다.
이 말은 어떤 제품의 가격이 그 상품의 가치와 합당하다면 가격에 관계 없이 살 용이가 분명히 있다는 사실입니다.
가격이 싸다고 좋은 것도 아니고 비싸다고 좋은 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과연 그 가격에 맞는 가치를 가지고 있느냐가 소비자들에게는 소비를 결정하는 더 큰 요소가 되었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꼭 기억합시다!
과연 내 경험과 콘텐츠가 다른 사람에게 어떤 인사이트와 가치를 줄 수 있는지 말입니다.
근본니즘 : 근본으로 돌아가다.
세상은 점점 더 복잡해져가고 있습니다.
이런 복잡한 세상 중에 근본을 더 찾게 됩니다.
어려울 수록 기본이 중요한 것처럼 올해도 일을 하든 공부를 하든 기본적인 것들을 더 신경쓰고 근본으로 돌아간다고 생각하는 것이 AI 사회 속에서의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변하지 않는 가치가 복잡한 세상 속에서 중심을 잡는 중요함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2026년 변화무쌍한 세상에서 26년 한 해도 보람찬 한 해가 되길 기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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