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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했으면 성과를 내라 본문
# 일에 끌려다니지 말고 일의 주인으로 우뚝 서라!

오래된 책인데 정말 회사나 사회생활에서 필요한 내용들이 직설적으로 잘 표현되어 있는 책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여러가지 이야기가 있었지만 지금까지도 잘 극복이 되지 않는 상사에 대한 이야기가 마음에 남습니다.
상사가 싫어도 이해가 되지 않아도 나만의 퍼포먼스 웨이를 만드는데 필요한 사람이다.
저의 지금 상사가 아니라 그 직전의 상사는 정말 최악 중에 최악이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하는 일마다 필요 없는 일을 골라서 하고 회사에서의 모든 일을 자기 일처럼 다 받아오고 하는 그런 상사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일의 중요도와 순서가 계속 뒤바뀌는 것을 경험했었고 그 때문에 나 자신의 업무적인 발전에도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내 생각처럼 그런 부분도 있었지만 시간이 한참 지나서 생각해보면 일부는 내 경력과 능력상 도움이 되었던 일도 있었다는 생각도 듭니다.
당장 순간은 쓸데 없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어도 시간이 지나면 그 일이 나한테 도움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잊으면 안 되겠다는 생각을 다시 한 번 했습니다.
상사의 기준이 틀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기준에 내 생각과 관점을 디자인하고 반영해서 의견을 낼 수 있다면 나 자신의 성장에 의미있는 일을 한 것이라고 생각하면 좀 더 마음이 편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저처럼 상사와의 스트레스를 잘 극복하지 못하는 분들께서는 이런 부분들도 잘 생각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목표를 최대한 쪼개라. 하루하루 그 진행 상태를 느낄 수 있도록
업무를 할 때나 나 자신의 자기계발을 위한 계획을 세울 때나 목표를 잘 쪼개서 실천 가능하고 측정가능한 단위로 만드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실제로 저도 지금 산업안전지도사와 안전기술사를 준비하면서 너무 방대한 양에 공부의 부분을 쪼개면서 해가고 있습니다.
하루는 산업안전보건법령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읽어보고 기출문제를 확인해서 공부를 하고 또 하루는 산업안전일반 다음 날은 기업진단 과목을 똑같이 반복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공부 할 것을 명확히 해 두면 공부를 하고나면 공부에 대한 불편함을 많이 줄일 수 있습니다.
방대한 양 중에 일정 부분에 대해서 학습을 했고 다음 날은 다음 부분에 대해서 학습할 것이라고 생각하면 그나마 공부하기가 좀 편한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다른 책에서도 수없이 강조하고 있는 부분이라 나 자신만의 방식을 찾아서 잘 실천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내가 인정받아야 성과도 인정 받는다.
사회 생활을 하다보니 정말 괜찮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일을 떠나서 일과 사람에 대한 태도가 정말 괜찮은 사람들이 있는데 그런 사람들은 대부분 일에 대해서도 인정을 받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태도를 통해서 다른 사람들의 마음을 얻고 얻은 마음을 일을 통해서 인정 받는다면 그 사람의 일과 성과도 자연스럽게 나타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을 잘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다른 사람들에게 정말 이 사람이 괜찮은 사람이라는 인상을 심어주는 것 또한 성과를 내는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오늘도 다시 한 번 반성해봅니다.
나는 과연 다른 사람들에게 어떤 모습으로 일하는 사람으로 보여질까요?
태도가 좋은 사람으로 인식되고 있는지 한 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봐야될 것 같습니다.
이 글을 써보면서 내일 출근해서 어떻게 일 할 것인지를 고민해봅니다.
우리 모두 일도 잘하고 태도도 좋은 사람이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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