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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길에 올라서라

selfstory84 2025. 9. 23.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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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자가 되는 것은 당신의 의무이다.

 

이 책의 저자는 특이하게 목사님입니다.

우리가 흔히 부와는 크게 관련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 직업을 가지고 있는 저자라 책의 내용에 좀 더 관심이 갔었던 것 같습니다.

 

부자가 되는 것은 사람의 의무라고 저자는 이야기합니다.

단순히 부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부자가 되어 다른 사람들에게 선하고 큰 영향력을 끼치는 것...

이 것이 바로 저자가 말하는 부자가 되는 것이 의무인 이유입니다.

 

사실 좀 막막하기는 합니다.

부자가 되는 것이라는 것이 말입니다. 저도 부자가 아니라 평범한 사람이고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상황이라 조금 먼 이야기처럼 느껴지긴 했습니다.

 

그러다가 한 구절에서 어느 정도는 힌트를 얻은 것 같습니다.

 

바로 2장에서 이야기하는 부는 당신이 있는 곳에서 찾으라는 문구입니다.

속담 중에 등잔 밑이 어둡다라는 말이 있듯이 부라는 것이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당신의 주위에 있을 수 있다고 저자는 이야기합니다.

부가 내 주위에 있을 수도 있으니 현재에 좀 더 충실하게 살 수 있지도 않을까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자신의 환경,위치에서 위대해질 수 있습니다. 자기가 있는 곳에서 타인에게 축복을 주는 사람,더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자 하는 사람,무엇을 하든 남에게 즐거움을 주는 사람,그런 사람은 어디에서나 위대해질 수 있습니다.
 

 

 

위의 문구가 저는 너무 좋았습니다.

돈도 중요하지만 위의 가치처럼 타인에게 축복과 행복한 가정과 즐거움을 주는 사람이라면 돈은 자연스럽게 따라온다는 것이 저자의 생각이며 여기서 골콘다 다이아몬드 광산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 이야기를 통해서 자신의 환경과 위치를 다시 한 번 돌아봤으면 좋겠습니다.

 


옛날 인더스강 근처 마을에 알리 하페드라는 남자가 살고 있었는데, 그는 엄청난 크기의 농장을 소유한 부자였어요.

그러던 어느 날 승려 한분이 찾아와 알리 씨와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던 중 알리씨에게 다이아몬드에 대해 말해요.
"엄지손가락만 한 다이아몬드 한 알이면 나라도 살 수 있어요. 만약 다이아몬드 광산을 발견한다면 자식을 왕으로 만들 수 있지요"
늘 자기 삶에 만족하며 살아온 알리 씨는 그 이야기를 듣고 자신이 가난하다는 절망까지 들었어요.
"어디로 가야 다이아몬드를 찾을 수 있나요?"
"높은 산이 있고 그 사이로 하얀 모래밭이 펼쳐져 있는 곳, 그리고 그 모래밭 사이를 가로지르는 강이 있는 곳입니다"

알리 씨는 급하게 집과 과수원과 농장을 처분하고 경비를 마련해 다이아몬드를 찾기 위해 유럽까지 먼 길을 떠났어요. 유럽 전역을 뒤졌지만 허탕을 치고 마지막 자금을 털어 스페인 해변에 도착했을 때 누거기밖에 남은 게 없던 그는 절망해 스페인 바다에 몸을 던지며 생을 마감해요.

시간이 흐르고 알리 씨에게 농장과 집을 샀던 사람이 낙타에게 물을 먹이러 개울로 갔어요. 그때 개울가 하얀 모래땅에서 유난히 반짝이는 것을 보았어요. 그것은 다이이몬드였고, 그 땅은 바로 다이아몬드가 무더기로 쏟아져 나오는 다이아몬드의 땅이였어요.

 

 오늘도 당신은 부자가 될 수 있는 곳에 서 있습니다.

잘 찾아봅시다! 당신의 주위에서 부자가될 수 있는 가치를 찾을 수 있도록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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